날씨를 보는 가장
정확한 방법
기온 26도, 구름 조금. 그래서 우산을 챙겨야 할까요?
SkySnap은 같은 지역 사람이 방금 찍은 실제 영상으로
지금 하늘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회원가입 없이 날씨 확인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공유한 하늘
전체 보기 →
예보는 맞았는데,
왜 우산이 필요했을까
일기예보는 넓은 지역의 평균입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강서구엔 비가 쏟아지고 강동구는 맑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알려주는 건 숫자가 아니라 지금 그곳의 화면입니다.
1. 찍는다
창밖을 향해 몇 초만 촬영하면 위치와 그 시각의 기상 정보가 자동으로 함께 기록됩니다.
2. 나눈다
올린 영상은 같은 지역 사람들에게 보입니다. 내가 궁금한 동네의 하늘도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3. 대비한다
기상청 예보와 특보를 함께 확인하고, 내 지역에 특보가 뜨면 바로 알림을 받습니다.
영상만 보는 앱이 아닙니다
기상청 예보를 제대로 볼 수 있어야 영상도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날씨, 시간별·주간 예보, 기관별 비교까지 앱 안에서 확인합니다.
지금 날씨
기온·체감온도·습도·강수량·미세먼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시간별·주간 예보
오늘 기온 흐름을 그래프로, 앞으로 열흘은 주간 예보로 확인합니다.
기관별 비교
기상청과 해외 기관 예보를 나란히 놓고 차이를 직접 판단합니다.
날씨 앱 하나로 충분하도록
예보 확인부터 기록, 공유, 대비까지 흩어진 앱을 오갈 필요 없이 한곳에서 해결합니다.
날씨 영상 공유
지금 창밖 하늘을 찍어 올리면 같은 지역 사람들이 바로 봅니다. 예보보다 정확한 건 실제 현장입니다.
자세히 보기 →기상특보 알림
호우·폭염·한파·태풍 특보가 내 지역에 발효되면 즉시 푸시로 알려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공유 앨범
초대 링크 하나로 사진과 영상을 함께 모읍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은 사람도 웹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날씨 커뮤니티
오늘 하늘 이야기를 나누고, 출석·챌린지로 기록을 쌓아가세요.
자세히 보기 →전국 CCTV
전국 주요 도로와 명소의 실시간 화면으로 이동 전 날씨를 미리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지금 시작하기
iOS·Android 모두 무료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날씨 확인부터 바로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기상청 공공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초단기실황·초단기예보·단기예보·중기예보·기상특보·미세먼지를 기상청 공공 API에서 직접 받아옵니다. 임의로 가공하거나 추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하늘, 기록해두지 않으면
내일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지금 내려받고 첫 하늘을 남겨보세요. 설치와 이용 모두 무료입니다.
QR을 찍으면 사용 중인 기기에 맞는 스토어로 이동합니다